아이패드 에어 5세대, '이것'만 알면 당신도 전문가! 초보자도 매우 쉽게 마스터하는 필
승 사용법 가이드
목차
- 아이패드 에어 5세대, 왜 선택해야 할까요?
- 첫 만남: 기본 설정 및 필수 기능 익히기
- 초기 설정, 놓치지 마세요
- 핵심 제스처: 손가락으로 마법 부리기
- 제어 센터: 자주 쓰는 기능 한 번에 관리
- 생산성 200% 높이기: 멀티태스킹 마스터
- Split View (화면 분할): 두 앱을 동시에
- Slide Over (슬라이드 오버): 퀵 액세스 창 활용
- 스테이지 매니저 (Stage Manager): 효율적인 창 관리
- Apple Pencil (2세대) 활용 꿀팁
- 펜슬 연결 및 기본 기능
- 손글씨를 텍스트로: 스크리블(Scribble) 기능
- 빠른 메모: 잠금 화면에서 즉시 메모
- 파일 관리와 클라우드 활용
- '파일' 앱: 아이패드의 저장소 관리
- 아이클라우드 (iCloud) 동기화의 힘
- 배터리 수명 연장 및 기기 관리 노하우
- 배터리 효율을 높이는 설정
- 정기적인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의 중요성
- 자주 묻는 질문(FAQ)으로 궁금증 해소
1. 아이패드 에어 5세대, 왜 선택해야 할까요?
아이패드 에어 5세대는 M1 칩 탑재로 전문가급 성능을 자랑하면서도 휴대성을 겸비한 모델입니다. 강력한 성능 덕분에 영상 편집, 고사양 게임, 복잡한 디자인 작업까지도 무리 없이 소화해낼 수 있습니다. 이 가이드는 이 강력한 기기를 구매하고도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초보자분들이 '매우 쉽게' 아이패드 에어 5세대의 모든 기능을 정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복잡한 용어나 어려운 설명 대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용법 위주로 접근하여 누구나 아이패드를 100%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2. 첫 만남: 기본 설정 및 필수 기능 익히기
초기 설정, 놓치지 마세요
아이패드를 처음 켰을 때, 언어 설정, 와이파이 연결, Apple ID 로그인 등 초기 설정 과정을 진행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반드시 'Face ID 및 암호'를 설정하여 기기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iCloud'를 설정하여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백업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데이터 백업은 기기 분실이나 고장 시 소중한 정보를 지키는 첫걸음입니다. 또한, '나의 찾기' 기능을 활성화하면 분실 시 아이패드의 위치를 추적할 수 있으므로 필수적으로 설정해야 합니다.
핵심 제스처: 손가락으로 마법 부리기
아이패드 에어 5세대의 사용성은 터치 제스처에 달려있습니다. 홈 화면으로 이동하려면 화면 하단 중앙에서 위로 스와이프하면 됩니다. 최근 사용한 앱을 확인하려면 같은 동작을 한 뒤 잠시 멈추면 앱 전환 화면이 나타납니다. 앱을 종료하려면 앱 전환 화면에서 앱 카드를 위로 밀어 올리면 됩니다. 또한, 네 손가락 또는 다섯 손가락으로 화면을 오므리면 홈 화면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으며, 같은 손가락으로 좌우로 스와이프하면 실행 중인 앱 사이를 빠르게 전환할 수 있어 작업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 몇 가지 제스처만 익혀도 아이패드 사용이 훨씬 빠르고 직관적으로 변합니다.
제어 센터: 자주 쓰는 기능 한 번에 관리
제어 센터는 화면 오른쪽 상단 모서리를 아래로 스와이프하여 접근할 수 있는 곳으로, 와이파이, 블루투스, 화면 밝기, 음량 조절, 화면 잠금 등 자주 사용하는 설정들을 빠르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설정' 앱의 '제어 센터' 메뉴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예: 화면 기록, 타이머, 계산기)을 추가하거나 제거하여 자신만의 맞춤형 제어 센터를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화면 기록' 기능은 별도의 앱 없이 아이패드 화면을 녹화할 수 있어 튜토리얼 제작이나 정보 공유 시 매우 유용합니다.
3. 생산성 200% 높이기: 멀티태스킹 마스터
아이패드 에어 5세대의 M1 칩 성능을 활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멀티태스킹입니다. 여러 앱을 동시에 실행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익히면 노트북 못지않은 생산성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Split View (화면 분할): 두 앱을 동시에
Split View는 화면을 두 부분으로 나누어 두 개의 앱을 나란히 놓고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 한쪽에는 웹 브라우저를 띄워 자료를 검색하고, 다른 한쪽에는 메모 앱을 띄워 내용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Split View를 실행하려면, 실행 중인 앱의 화면 상단에 있는 점 세 개 아이콘 '...'을 탭한 후 'Split View'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현재 앱이 한쪽으로 밀려나고, 다른 앱을 선택할 수 있는 홈 화면이 나타납니다. 목록에서 원하는 다른 앱을 선택하면 화면이 분할되어 나타나며, 분할된 화면 사이의 검은색 막대를 드래그하여 두 앱의 비율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Slide Over (슬라이드 오버): 퀵 액세스 창 활용
Slide Over는 현재 사용 중인 앱 위에 작은 플로팅 창 형태로 또 다른 앱을 띄워 놓는 기능입니다. 이 창은 화면의 오른쪽 또는 왼쪽 끝에 숨겨 놓았다가 필요할 때만 불러와 사용할 수 있어, 주로 빠른 참조가 필요한 앱(예: 계산기, 채팅 앱, 사전 앱)에 유용합니다. Split View와 마찬가지로 앱 상단의 '...' 아이콘을 탭한 후 'Slide Over'를 선택하거나, 앱 전환 화면 하단의 독(Dock)에서 원하는 앱 아이콘을 길게 눌러 화면 중앙으로 드래그하면 Slide Over 창을 만들 수 있습니다. 창 하단의 가로 막대를 좌우로 드래그하면 다른 Slide Over 앱으로 빠르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
스테이지 매니저 (Stage Manager): 효율적인 창 관리
아이패드OS 16부터 도입된 '스테이지 매니저'는 여러 개의 앱을 겹쳐진 창 형태로 화면에 배치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고급 멀티태스킹 기능입니다. 최대 4개의 앱을 동시에 띄울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는 앱들은 화면 왼쪽에 축소된 썸네일 형태로 배치되어 필요할 때 빠르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특히 외부 디스플레이를 연결했을 때 진가를 발휘하여, 아이패드를 거의 데스크톱 환경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설정' > '홈 화면 및 멀티태스킹' > 'Stage Manager'에서 활성화할 수 있으며, 제어 센터에 아이콘을 추가하여 켜고 끄는 것을 추천합니다. 창의 크기와 위치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4. Apple Pencil (2세대) 활용 꿀팁
아이패드 에어 5세대는 2세대 Apple Pencil을 지원하여 필기, 그림 그리기, 문서 주석 달기 등 다양한 작업을 정밀하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
펜슬 연결 및 기본 기능
Apple Pencil 2세대는 아이패드 에어 5세대 본체 오른쪽 측면에 자석으로 부착하는 것만으로 자동으로 페어링되고 충전됩니다. 별도의 설정 과정이 필요 없어 매우 편리합니다. 필기를 시작하려면 메모 앱이나 다른 필기 앱을 열고 펜슬을 사용하면 됩니다. 펜슬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팜 리젝션(Palm Rejection)' 기능으로, 필기할 때 손바닥이 화면에 닿아도 오작동하지 않고 오직 펜슬의 입력만 인식합니다.
손글씨를 텍스트로: 스크리블(Scribble) 기능
스크리블(Scribble) 기능은 Apple Pencil을 사용하여 텍스트 필드에 손글씨로 글을 쓰면 아이패드가 이를 디지털 텍스트로 자동 변환해주는 기능입니다. 웹 검색창, 메시지 앱, 메모 앱 등 키보드 입력이 필요한 모든 곳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 덕분에 키보드를 꺼내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필기하듯이 검색이나 입력 작업을 할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손글씨를 지우려면 그 위에 쓱쓱 선을 긋고, 글자 사이에 삽입하려면 길게 눌러 공간을 만들면 됩니다.
빠른 메모: 잠금 화면에서 즉시 메모
아이패드가 잠금 상태일 때도 Apple Pencil을 화면 오른쪽 하단 모서리에서 안쪽으로 스와이프하면 '빠른 메모' 창이 나타나 즉시 메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갑자기 떠오른 아이디어나 놓치기 싫은 정보를 빠르게 기록할 때 매우 유용하며, 잠금을 해제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작성된 빠른 메모는 '메모' 앱에 자동 저장됩니다.
5. 파일 관리와 클라우드 활용
'파일' 앱: 아이패드의 저장소 관리
'파일' 앱은 아이패드 내의 모든 파일(다운로드된 문서, 이미지, 클라우드 파일 등)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곳입니다. PC의 탐색기나 파인더와 같은 역할을 하며, 폴더 생성, 파일 이동, 이름 변경, 태그 지정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등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파일' 앱에 연동하여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최근 항목' 탭에서는 최근에 열었던 파일들을 빠르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 (iCloud) 동기화의 힘
아이클라우드는 Apple 기기 간에 데이터(사진, 문서, 연락처, 앱 데이터 등)를 실시간으로 동기화해주는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아이패드에서 작업한 문서는 맥북이나 아이폰에서도 바로 이어서 볼 수 있어 끊김 없는 작업 환경을 제공합니다. 특히 'iCloud Drive'는 중요한 파일을 클라우드에 안전하게 보관하고 어디서든 접근할 수 있게 해줍니다. 중요한 설정이나 앱 데이터가 자동으로 백업되므로, 아이패드를 교체하거나 초기화하더라도 데이터 손실 위험이 크게 줄어듭니다.
6. 배터리 수명 연장 및 기기 관리 노하우
배터리 효율을 높이는 설정
아이패드의 긴 배터리 수명을 최대한 유지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설정을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설정' > '디스플레이 및 밝기'에서 '자동 잠금' 시간을 짧게 설정하고, 'True Tone'과 'Night Shift' 기능은 필요할 때만 사용하도록 합니다. 또한, '설정' > '일반' > '백그라운드 앱 새로 고침'에서 자주 사용하지 않는 앱의 백그라운드 새로 고침을 꺼두면 불필요한 배터리 소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저전력 모드'는 배터리가 부족할 때 유용하며, 활성화하면 일부 시각 효과와 백그라운드 활동이 제한됩니다.
정기적인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의 중요성
아이패드OS는 정기적으로 새로운 기능과 함께 보안 패치를 포함한 업데이트를 제공합니다.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서 최신 버전을 확인하고 업데이트하는 것은 기기의 성능 유지 및 보안 강화를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새로운 OS 버전에서는 M1 칩의 성능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능들이 추가되므로, 가급적 최신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아이패드 에어 5세대를 '매우 쉽게' 그리고 '완벽하게' 사용하는 비결 중 하나입니다.
7. 자주 묻는 질문(FAQ)으로 궁금증 해소
Q: 아이패드가 갑자기 느려졌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일시적인 현상일 수 있습니다. 먼저 실행 중인 모든 앱을 완전히 종료(앱 전환 화면에서 위로 밀어 올리기)하고, 기기를 재부팅해보세요. 그래도 해결되지 않으면 '설정'에서 저장 공간을 확인하고 불필요한 대용량 파일이나 사용하지 않는 앱을 정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Q: 매직 키보드나 스마트 폴리오 키보드는 꼭 필요한가요?
A: 필수 사항은 아니지만, 문서 작업이나 장문의 이메일 작성 등 '텍스트 입력'이 주를 이루는 작업을 많이 한다면 키보드 액세서리는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매직 키보드는 트랙패드를 지원하여 노트북에 가까운 사용 경험을 제공합니다. 사용 목적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
Q: Apple Pencil로 필기할 때 종이 느낌을 내고 싶어요.
A: 시중에 판매되는 '종이 질감 필름(Paperlike film)'을 부착하면 됩니다. 이 필름은 화면에 약간의 마찰을 주어 미끄러움을 줄이고 실제 종이에 쓰는 듯한 필기감을 제공합니다. 단, 화질이 미세하게 저하될 수 있다는 점은 참고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