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북 사용자 필독! Finder 즐겨찾기, 1초 만에 마스터하고 작업 효율 200% 높이는
초간단 비법!
목차
- Finder 즐겨찾기, 왜 필수인가?
- Finder 사이드바의 이해와 기본 구성
- 가장 쉬운 즐겨찾기 폴더 추가 및 제거 방법
- 3.1. 드래그 앤 드롭으로 초고속 추가하기
- 3.2. 마우스 오른쪽 클릭으로 깔끔하게 제거하기
- Finder 설정(환경설정)을 활용한 맞춤 설정
- 4.1. 기본 즐겨찾기 항목 추가/제거
- 4.2. 폴더 위치 변경 및 재정렬 팁
- 즐겨찾기 관리를 위한 심화 팁
- 5.1. 파일(File)도 즐겨찾기에 추가할 수 있을까?
- 5.2. 즐겨찾기 항목이 사라졌을 때 대처 방법
- 마무리: 효율적인 맥북 사용을 위한 핵심 습관
1. Finder 즐겨찾기, 왜 필수인가?
맥북을 사용하면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 중 하나는 바로 Finder(파인더) 창입니다. 수많은 파일과 폴더 속에서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아내는 것은 생산성 향상의 핵심이죠. 그러나 중요한 폴더를 찾기 위해 매번 복잡한 경로를 거쳐야 한다면, 작업 흐름이 끊기고 불필요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Finder 즐겨찾기(Favorites)는 이 문제를 단번에 해결해 주는 마법 같은 기능입니다. Finder 창의 왼쪽 사이드바에 자주 사용하는 폴더나 드라이브를 등록해 두면, 단 한 번의 클릭만으로 해당 위치로 즉시 이동할 수 있게 됩니다. 마치 웹 브라우저의 '즐겨찾기'처럼, 파일 시스템에서의 지름길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파일 접근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프로젝트 폴더나 업무 관련 자료에 대한 접근성을 극대화하여 작업 효율을 최소 200% 이상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2. Finder 사이드바의 이해와 기본 구성
즐겨찾기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면 먼저 Finder 사이드바의 구조를 이해해야 합니다. Finder 창을 열면 왼쪽에 나타나는 이 세로 막대가 바로 사이드바입니다. 사이드바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즐겨찾기 (Favorites): 사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폴더나 디스크, 파일 등을 등록하는 영역입니다. 우리가 주로 설정할 대상이 이 섹션입니다.
- iCloud: iCloud Drive에 저장된 파일에 접근하는 영역입니다.
- 위치 (Locations): 연결된 외장 디스크, 네트워크 드라이브, 또는 공유 컴퓨터 등을 표시합니다.
- 태그 (Tags): 파일에 부여한 태그별로 파일을 분류해서 볼 수 있는 영역입니다.
우리가 핵심적으로 다룰 부분은 이 중에서도 가장 상단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은 즐겨찾기 섹션입니다. 이 섹션에 필요한 폴더만 깔끔하게 정리해 두는 것만으로도 맥북 사용 경험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3. 가장 쉬운 즐겨찾기 폴더 추가 및 제거 방법
맥북 Finder에서 즐겨찾기를 관리하는 방법은 놀라울 정도로 간단합니다. 복잡한 설정 메뉴를 찾아 들어갈 필요 없이, 직관적인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을 사용하면 됩니다.
3.1. 드래그 앤 드롭으로 초고속 추가하기
이 방법은 현재까지 알려진 방법 중 가장 쉽고 빠른 방법입니다. 단 1초면 폴더를 즐겨찾기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 Finder 창 열기: Dock에서 Finder 아이콘(파란색 웃는 얼굴 모양)을 클릭하여 새로운 Finder 창을 엽니다.
- 추가할 폴더 찾기: 즐겨찾기에 추가하고 싶은 폴더가 위치한 경로로 이동합니다. (예: 문서, 데스크탑, 외장 디스크 내의 특정 프로젝트 폴더)
- 드래그 앤 드롭: 해당 폴더를 마우스로 클릭한 상태로, Finder 창 왼쪽 사이드바의 '즐겨찾기' 섹션 안으로 끌어다 놓습니다.
- 확인: 폴더 이름이 즐겨찾기 목록에 나타나면 성공입니다. 원본 폴더는 원래 위치에 그대로 남아 있으며, 사이드바에는 해당 폴더로 가는 '가상본(바로가기)'이 생성된 것입니다.
3.2. 마우스 오른쪽 클릭으로 깔끔하게 제거하기
추가만큼 제거 역시 간단합니다. 더 이상 자주 사용하지 않는 폴더는 깔끔하게 제거하여 사이드바를 간결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 Finder 사이드바 확인: Finder 창을 열고 왼쪽 사이드바의 '즐겨찾기' 섹션을 봅니다.
- 제거할 항목 선택: 제거하고 싶은 즐겨찾기 항목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거나,
Control키를 누른 상태로 클릭(Control-Click)합니다. - '사이드바에서 제거' 선택: 나타나는 메뉴 중에서 "사이드바에서 제거"를 선택합니다.
- 또는, 드래그 아웃: 항목을 사이드바 밖으로 드래그하여 놓으면, 작은 'X' 표시나 연기가 피어오르는 듯한 시각적 효과와 함께 제거됩니다.
중요한 점은, 이 방법으로 제거하는 것은 즐겨찾기 목록에서 '가상본(바로가기)'만 삭제하는 것이며, 원래 폴더나 파일은 맥북의 원래 위치에 안전하게 보존된다는 사실입니다. 안심하고 정리하세요.
4. Finder 설정(환경설정)을 활용한 맞춤 설정
드래그 앤 드롭이 수동으로 폴더를 추가하는 방법이라면, Finder 설정(Preferences)을 이용하면 애플이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필수 폴더들을 일괄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4.1. 기본 즐겨찾기 항목 추가/제거
맥북은 사용자가 자주 사용할 만한 '다운로드', '데스크탑', '문서' 등의 폴더를 즐겨찾기에 기본 항목으로 제공합니다. 이 항목들을 설정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 Finder 설정 열기: Finder 앱이 활성화된 상태에서, 메뉴 막대의 Finder > 설정(Preferences) (또는
Command+,단축키)을 선택합니다. - '사이드바' 탭 선택: 설정 창이 열리면 상단의 '사이드바' 탭을 클릭합니다.
- 항목 체크박스 관리: '즐겨찾기' 섹션 아래에 나열된 항목들(AirDrop, 응용 프로그램, 데스크탑 등) 옆의 체크박스를 조절하여 사이드바에 보이게 하거나 숨길 수 있습니다. 필요 없는 항목은 체크를 해제하고, 자주 사용하는 기본 항목은 체크를 유지하세요.
4.2. 폴더 위치 변경 및 재정렬 팁
즐겨찾기에 등록된 항목들은 사용자의 선호도에 따라 순서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 Finder 사이드바 확인: 즐겨찾기 목록을 확인합니다.
- 드래그하여 순서 변경: 순서를 바꾸고 싶은 항목을 클릭한 채로, 원하는 위치(다른 항목 위나 아래)로 드래그합니다. 항목 사이로 구분선이 나타나면 마우스를 놓아 순서를 확정합니다.
자주 쓰는 폴더를 목록의 가장 위쪽이나, 또는 연관성이 있는 폴더끼리 묶어서 배치하면 시각적으로도 훨씬 빠르게 폴더를 식별할 수 있습니다.
5. 즐겨찾기 관리를 위한 심화 팁
맥북의 Finder 즐겨찾기 기능은 폴더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며, 사용자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만드는 몇 가지 숨겨진 팁이 있습니다.
5.1. 파일(File)도 즐겨찾기에 추가할 수 있을까?
기본적으로 드래그 앤 드롭으로는 폴더만 즐겨찾기 섹션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주 쓰는 특정 파일(예: 중요한 비밀번호가 담긴 텍스트 파일, 핵심 프로젝트 문서)이 있다면, 이 역시 즐겨찾기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 Command 키 활용: 파일을 찾은 후,
Command키를 누른 상태에서 파일을 Finder 사이드바의 '즐겨찾기' 섹션으로 드래그 앤 드롭하면 해당 파일의 가상본(바로가기)이 즐겨찾기에 등록됩니다. 단축키를 이용해 빠르게 접근할 수 있게 됩니다.
5.2. 즐겨찾기 항목이 사라졌을 때 대처 방법
간혹 macOS 업데이트나 설정 오류 등으로 인해 수동으로 추가했던 즐겨찾기 항목이 예고 없이 사라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Finder 설정(Preferences) 확인: Finder > 설정 > 사이드바 탭에서 필수 항목들이 체크 해제되어 있지는 않은지 확인합니다.
- 폴더 경로 확인: 사라진 항목이 실제로 삭제된 것은 아닌지 원래의 폴더 경로로 이동하여 폴더의 존재 유무를 확인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폴더는 그대로 있으며 즐겨찾기 링크만 사라진 것이므로, 3.1. 드래그 앤 드롭 방법을 통해 간단하게 다시 추가하면 됩니다.
6. 마무리: 효율적인 맥북 사용을 위한 핵심 습관
맥북 Finder 즐겨찾기는 단순한 기능이 아니라, 사용자가 파일을 관리하고 접근하는 방식을 혁신하는 도구입니다. 이 기능을 '매우 쉽게' 해결하는 방법을 숙지하셨으니, 이제 이를 습관으로 만드세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마다 관련 폴더를 즐겨찾기에 추가하고, 프로젝트가 끝나면 즐겨찾기에서 깔끔하게 제거하는 루틴을 유지한다면, 맥북의 파일 관리는 항상 빠르고 효율적으로 유지될 것입니다. 자주 사용하는 핵심 폴더 5~7개만 등록하여 사이드바를 간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진정한 생산성 향상의 비결입니다.